BrainScope


뇌손상 진단기기 개발업체인 브레인스코프 (BrainScope)는 2019년 1월 뇌졸증및 경미한 외상성 뇌 손상 (mild traumatic brain injury, mTBI) 평가에 중점을 둔 알고리즘 개발 및 뇌 기능 테스트 결과를 Computers in Biology and Medicine에 발표 [1]

이 연구의 목적은 뇌졸증 후 업무에 복귀할 준비가 되었는지에 대한 객관적이고 개인화된 능력을 만들고 검증하는 것

52개 임상 현장에서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실시된 연구는 약 1,700명의 환자와 건강한 대조군을 포함하여 4,000건 이상의 평가

이번 연구는 국방부, 미식축구협회 및 브레인스코프 자체 자금 등으로 총 990만 달러의 예산이 사용

이러한 대규모 연구는 뇌진탕의 병리 생리학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정보를 추가하여 머리 부상 환자의 단기 및 장기 결과를 개선할수 있는 우수한 평가 기능을 제공

브레인스코프의 주력 제품인 “BrainScope One”은 뇌진탕 (기능 이상)에서 뇌출혈 (구조적 상해)에 이르기까지 모든 종류의 뇌 손상을 평가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는 최초의 FDA 승인 의료 기기.

[1] Jacquin, Arnaud, et al. "A multimodal biomarker for concussion identification, prognosis and management." Computers in biology and medicine 102 (2018): 95-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