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uda Therapeutics

April 2, 2019

조현병 치료제 개발을 목적으로 2009년 설립된 Karuda Therapeutics는 “무스카린 수용체 활성화에 의해 개선되는 장애의 치료를 위한 방법 및 조성물 (US10238643B2)” 기술이 2019년 3월 미국 특허청에 등록되었고, 시리즈 B 자금으로 8천만 달러를 유치하여 총투자유치액이 1억 1860만 달러가 되었다고 2019년 4월 발표

 

이 자금은 xanomeline의 임상시험에 사용될 예정. xanomeline은 1990년 릴리가 조현병 및 알츠하이머병 치료를 위하여 개발하였으나 부작용으로 임상시험을 중단한 바 있음 [2] 

 

Karuna는 xanomeline이 중추신경계 외부에서 작동하는 trospium과 결합하여 치료 효과를 손상시키지 않으면서 부작용을 막을 수 있다고 생각

 

KarXT (Karuna-xanomeline-trospium chloride)는 1상시험에서 엘사노멜라인 단독 투여에 비해 부작용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남

 

새로 유치한 자금으로 카루다는 조현병에서 2상 임상시험을 시작하고 알츠하이머병 등에 적용을 검토할 계획 [3] 

 [1] Brown, Jason. Karuna Completes $80 Million Series B Financing. Business Wire Press Release (Apr. 1, 2019).
 [2] Bodick, Neil C., et al. "Effects of xanomeline, a selective muscarinic receptor agonist, on cognitive function and behavioral symptoms in Alzheimer disease." Archives of neurology 54.4 (1997): 465-473.

[3] Taylor, Phil. Karuna raises $42M to resurrect abandoned Lilly drug for schizophrenia, FierceBiotech (Aug. 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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