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ideBio


유전자 치료제 개발업체인 StrideBio는 2019년 4월 일본 제약사인 다케다와 프리드라이히 운동실조증 및 2개의 추가 질병에 대한 생체내 아데노 관련 바이러스 기반 치료법을 개발하기 위한 협력계약 체결을 발표

스트라이드바이오는 전임상 후보 물질의 제조를 담당하고, 다케다는 임상 개발 및 상용화를 담당

스트라이드바이오는 전임상 단계에서 3천만 달러를 받고, 추후 개발단계에서 6억 8천만 달러를 추가로 받을 수 있음

스트라이드바이오는 2015년 듀크대 아라빈드 아소칸 (Aravind Asokan) 교수의 연구를 기반으로 설립. 아소칸 교수는 근골격계 질환, 심부전 및 신경병증을 치료하기 위한 유전자 전달 AAV 벡터 플랫폼을 개발[1]

[1] Asokan, Aravind, et al. "Reengineering a receptor footprint of adeno-associated virus enables selective and systemic gene transfer to muscle." Nature biotechnology 28.1 (2010): 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