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romotion

January 29, 2019

Tyromotion은 2007년 그라츠 기술대학의 Alexander Kollreider와 David Ram이 설립

 

당시 조교와 대학원생이던 이들은 뇌졸중 후 재활을 위한 인간 - 컴퓨터 융합을 기반으로 시제품을 개발하고 상용화를 시작 [1]

 

그 후 Tyromotion은 양측 3D 팔 로봇과 가상현실 안경을 사용하여 시각 및 신체 환경 모두를 형성할 수있는 가상세계에서 뇌졸중 환자를 위한 재활 장치를 개발

 

이 장치는 제한된 팔 기능을 가진 환자가 자신의 치료 범위에서 운동 범위와 반복 횟수를 늘리라고 도전하고 격려함으로써 일상적인 업무를 수행하도록 돕기 위해 고안

 

Tyromotion의 장치는 현재 유럽과 미국의 선도적인 재활 시설에서 사용 중이고 사우디 아라비아 등에서도 최근에 도입을 결정

 

VR 치료를 제공하는 데 사용되는 로봇 보조 팔 재활 장치인 Diego는 지능 중력 보상 (Intelligent Gravity Compensation : IGC)과 가상 현실을 결합하여 환자가 잃어버린 팔 기능을 회복하도록 도움

 

중력 보상 기능은 무거운 팔을 더 가볍게 만들어 재활의 모든 단계에서 팔의 생리학적 운동을 허용. 이 장치는 환자에게 더 많은 여유와 이동의 자유를 주며 특히 실제 물체를 이용한 작업 위주의 훈련에 적합 

[1] Ortner, Rupert, et al. "Human-computer confluence for rehabilitation purposes after stroke." International Conference on Virtual, Augmented and Mixed Reality. Springer, Berlin, Heidelberg,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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