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 가담자의 신경 기전 연구

January 24, 2019

일본 CiNet (Center for Information and Neural Networks) Masahiko Haruno 박사팀은 왕따 가담자의 신경기전 연구결과를 2018년 12월  Social Cognitive and Affective Neuroscience에 발표 [1]

 
이 연구는 편도체와 오른쪽 측두정엽(right temporoparietal junction, rTPJ) 그리고 복측 전대상피질(ventral anterior cingulate cortex, vACC)과 복측 후대상피질(ventral posterior cingulate cortex, vPCC) 간의 기능적 연결성의 강도와 왕따 가담과 관계가 있음을 밝힘

 

이 두 가지 기능적 연결성이 사회적 불안감에서 왕따에 대한 순응성으로 연결되는 부분을 조정

 

이 결과는 왕따참여에서 불안과 두뇌 네트워크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보여주어 왕따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1] Takami, Kyosuke, and Masahiko Haruno. "Behavioral and functional connectivity basis for peer-influenced bystander participation in bullying." Social cognitive and affective neuroscience 14.1 (2018):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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