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폐와 장내세균과의 관계 연구

December 12, 2018

UCLA의 Sydney Finegold 교수팀은 자폐아 소화관 내 Clostridium perfringens 독소 유전자의 검출 연구결과를 2017년 6월 Anaerobe에 발표 [1]

 

위장 이상이 있는 자폐아군과 자폐증이 없고 위장 이상이 없는 통제군의 대변 표본에서 Clostridium 종과 Clostridium perfringens 균주를 비교한 결과 위장 이상이 있는 자폐아군에서 Clostridium perfringens 균주가 높게 발견.

 

파인골드 교수는 1980년대 후반부터 자폐와 장내세균의 관계를 연구

 

자폐가 있는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장 문제도 동시에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는 것은 오래전부터 알려져 있었음

 

장 문제는 대개 비정상적인 장내세균 때문에 발생하는데 자폐환자들의 장에는 클로스트리듐이 많음

[1] Finegold, Sydney M., et al. "Detection of Clostridium perfringens toxin genes in the gut microbiota of autistic children." Anaerobe 45 (2017): 133-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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