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디지털 의료 솔루션 MENTAT


오츠카 제약과 일본 아이비엠은 정신과 의료에 대한 디지털 솔루션 사업을 수행하기 위하여 합작회사로 오츠카 디지털헬스 주식회사를 2016년 설립하고 MENTAT를 판매중

정신과 의료의 증상과 병력 등 중요한 의료 정보가 수치화되어 있지 않고, 자유롭게 작성되고 축적되어 검색 및 분석이 어려워 방대한 데이터가 충분히 활용되지 않는 경우가 많음

디지털 헬스 솔루션 MENTAT은 오츠카 제약의 축적된 중추 신경 영역의 지식을 바탕으로 아이비엠의 자연언어 처리 및 기계 학습 기술을 활용

전자 의료 기록의 내용을 분석하여 치료 대상 환자의 치료 난이도 발표, 고립의 경험과 치료 중단 경험, 신체 합병증의 유무 등 장기 입원과 재발에 영향을 주는 인자를 자동 추출하고 분석 결과를 그래프 등으로 제시

환자마다 중점적으로 관리해야 할 내용을 명시하고 공유하는 것을 용이하여 퇴원을 앞당길 수 있고 퇴원 후도 환자의 요양 환경 정보를 바탕으로 보육이나 방문 간호, 환자 가족 교육 등의 개인에 맞는 제안이 쉬워 졌다는 사례가 발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