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산 정신의학을 활용한 객관적 측정 프로젝트


일본 게이오대 Taishiro KISHIMOTO (岸本 泰士郎) 교수팀은 전산 정신의학을 활용한 객관적 측정 프로젝트 (Project for Objective Measures Using Computational Psychiatry Technology, PROMPT)를 진행

이 프로젝트는 일본 의료 연구개발기구 (AMED)의 ICT를 활용한 진료 지원 기술 연구개발 프로젝트로 채택되어 2015년 11월에 시작

얼굴표정 · 음성 · 일상 생활활동의 정량화로 정신증상의 객관적인 평가를 실시간으로 전달 하는 장치의 개발이dldl 목표

오므론, 소프트뱅크, 일본 마이크로소프트, UBIC 메디칼 등의 기업들도 프로젝트에 참여

[1] 岸本泰士郎, et al. "情報通信技術や機械学習を活用した精神疾患重症度評価への取り組み." 情報管理 60.8 (2017): 574-5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