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ple Habit

December 6, 2018

명상 애플리케이션 Simple Habit이 1천만달러의 투자를 유치하여 총투자유치액이 1280만 달러가 되었다고 2018년 11월 발표

 

심플해빗은 일상의 틈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5, 10, 20분 길이의 명상 세션을 전문가와 함께 제작해 제공

 

주요 타깃층은 스트레스가 많은 전문직 종사자로 휴식 시간처럼 일반적인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세션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가 심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세션도 찾아볼 수 있음

'30일 명상하기'나 '100분 명상하기'와 같은 월간 챌린지에 더해, 사용자가 연간 목표치를 설정하고 달성하는 '뉴이어 챌린지' 기능도 있음. 친구가 심플해빗 서비스로 명상 중이면 알림을 받을 수 있도록 설정 가능.

 

심플해빗의 CEO인 김윤하는 연쇄 창업가로, 2013년 스마트폰 잠금화면 애플리케이션 서비스인 '로켓(Locket)'을 출시했으며, 이후 320만 달러에 모바일 커머스 플랫폼 '위시(Wish)'에 로켓을 매각한 바 있음[1] 


2016년에 설립된 심플해빗은 이제 아이툰스의 앱스토아에서 최고의 명상 앱으로 평가 받고 있으며 현재 회원수가 270만명이 매주 3만명이상 증가중 

[1] 신계영, “간편한 명상 애플리케이션, ‘심플해빗(Simple Habit)’”, beSUCCESS(2017년 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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