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는 얼굴과 시선 기반 자살충동환자 식별 연구

신시네티 아동병원 John P. Pestian 교수팀은 2018년 IEEE 얼굴표정 및 제스처 인식 학회에서 웃는 얼굴과 시선에서 자살충동을 가진 환자를 식별하는 연구결과를 발표 [1]

연구진은 자살 행동 마커와 관련된 의문점을 연구하기 위하여 123명의 통제군, 126명의 자살 계획이나 시도가 없었던 우울증 환자, 130명의 자살 환자로부터 데이타를 수집

의문점은 첫째 자살 충동을 가진 사람들은 서로 다른 역동성 (예 : 진짜 대 가짜 미소)으로 웃는 것인가? 둘째 말하고 듣기를 하는 동안 웃음은 세 그룹 사이에 다른 빈도로 나타나는가? 세쩨 시선을 회피하는 것이 유용한 행동 마커인가?

조사결과 미소 짓는 행동은 통제군에서 가장 높았으며 자살환자가 가장 낮았으며 시선 회피는 자살 환자가 가장 높았으며 대조군 환자는 가장 낮은 것을 발견

자살환자를 대조군과 구별하는 작업은 79.59%의 정확도를 달성하여 바이오마커로서의 가능성을 제시.

[1] Eigbe, Naomi, et al. "Toward Visual Behavior Markers of Suicidal Ideation." Automatic Face & Gesture Recognition (FG 2018), 2018 13th IEEE International Conference on. IEEE,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