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유발물질 아데노신의 신호전달경로 연구

November 12, 2018

쓰쿠바대학 Michael Lazarusa 교수팀은 수면유발물질 아데노신의 신호전달경로에 대한 새로운 접근연구결과를 2018년 10월 Neuropharmacology에 발표 [1]


연구진은 아데노신 A2A 수용체의 신호를 증강시키는 작용을 가지는 신규 저분자 화합물 A2AR PAM-1은 자연스러운 수면을 촉진하는 것을 보여줌

 

마우스를 이용한 선행 연구에서 아데노신 A2A 수용체 길항제의 강력한 최면 효과가 나타나고 있었지만, 체온의 저하와 저혈압 등의  부작용이 발생

 

연구팀은 양성 알로스테릭 조절인자 (PAM; Positive Allosteric Modulator)에 주목하여, 아데노신 A2A 수용체의 PAM으로 확인된 신규 저분자 화합물 A2AR PAM-1을 마우스의 복강에 투여 한 결과, 부작용 없이 수면을 유도. 이 연구는 차세대 수면제의 개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1] Korkutata, Mustafa, et al. "Enhancing endogenous adenosine A2A receptor signaling induces slow-wave sleep without affecting body temperature and cardiovascular function." Neuropharmacolog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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