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영상 클러스터 분석 기반 우울증 분류 연구

November 2, 2018

일본 오키나와 대학 Kenji Doya 교수팀은 뇌영상 클러스터 분석 기반 우울증 분류 연구결과를 2018년 9월 Scientific Reports에 발표

 

이 방법은 MRI를 사용하여 참가자의 뇌를 스캔하여 다른 지역의 뇌 활동 패턴을 매핑하고 전체 뇌를 커버하는 78개의 영역을 검사하여 각기 다른 영역에서의 활동이 어떻게 관련되는지 파악하는 방법

 
임상설문점수 및 혈액검사 등 다양한 바이오마커와 fMRI로 측정한 휴식상태 기능연결성으로 구성된 데이터를 사용하여 클러스터 분석을 수행

 

뇌의 기능적 연결성 및 어린 시절의 외상 경험을 기반으로 3가지 하위 유형으로 우울증을 분류

 

134명 (우울증 67명과 대조군 67명)을 대상으로 이 연구에서 뇌의 기능적 연결성이 양호하면서 어린 시절 트라우마를 경험한 유형은 SSRI 약물에 반응이 없는 것을 발견  

[1] Tokuda, Tomoki, et al. "Identification of depression subtypes and relevant brain regions using a data-driven approach." Scientific reports 8.1 (2018): 14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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