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장-미생물 상호작용과 쾌락음식 섭취에 관한 연구

September 21, 2018

UCLA Emeran Mayer 교수팀은 뇌-장-미생물 상호작용과 쾌락음식 섭취에 관한 연구결과를 2018년 8월 PLOS One에 발표 [1]

 

연구진은 그래프 이론에 기초한 삼자 네트워크 분석을 수행하여 미생물-유래 분변 대사물이 비만관련 임상측정치와 뇌의 확장된 보상 네트워크의 핵심 영역의 연결성과 관련되어 있다는 가설을 검증

 

63명의 실험참가자를 대상으로 뇌영상, 대변 샘플, 불안 및 음식 중독을 평가하기 위한 설문지 및 체질량 지수를 조사

 

음식 중독지수, 불안증상지수, BMI 등과 편도체,  측좌핵, 전측뇌섬엽의 연결성과 미생물-유래 분변 대사물(indole, indoleacetic acid, and skatole)의 연관성을 확인

 

이 연구결과는 미생물-유래 분변 대사물이 보상네트워크에 작용하여 쾌락 식품 섭취와 비만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가설을 뒷받침 

[1] Osadchiy, Vadim, et al. "Correlation of tryptophan metabolites with connectivity of extended central reward network in healthy subjects." PloS one 13.8 (2018): e0201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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