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황장애의 우울증 예측 바이오마커 연구

September 20, 2018

암스테르담 자유대학교 Brenda WJH Pennix교수팀과 케임브리지대 Sabine Bahn 교수팀은 공황장애의 우울증 예측 바이오마커에 관한 연구결과를 2016년 Journal of Psychiatric Research에 발표

 

공황장애 환자는 합병증의 정신질환을 일으킬 위험이 큰데, 이중 우울증이 가장 흔한 합병증성 장애

연구팀은 우울증과 불안의 네덜란드 연구 (Netherlands Study of Depression and Anxiety, NESDA)에서 우울증이 없는 공황장애 환자 120명의 혈청을 조사

 

MAP (Multi-Analyte Profiling) 면역 분석법 플랫폼을 사용하여 최대 250개의 혈청분석물을 측정. 분석 대상물은 주로 면역학적, 대사 적, 호르몬적, 성장인자 관련 단백질 및 저분자를 포함

 

 2년간의 추적 관찰에서 우울증을 예측하였는 데, 성별과 IDS (Inventory of Depressive Symptomatology)에 tetranectin과 CK-MB (Creatine Kinase MB)를 포함한 혈청 마커를 추가한 것이 예측을 크게 향상시킴 

 

[1] Gottschalk, M. G., et al. "Serum biomarkers predictive of depressive episodes in panic disorder." Journal of psychiatric research 73 (2016): 5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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