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신경신호로 기분 판독 기술 연구


USC 전기공학과 Maryam Shanechi 교수팀과 UCSF 신경외과 Edward Chang 교수팀은 뇌신경신호로 기분을 판독하는 기술에 관한 연구결과를 2018년 9월 Nature Biotechnology 에 발표 [1]

연구팀은 뇌피질전도(ElectroCorticoGram, ECoG) 전극을 이식한 간질 환자 7 명으로부터 뇌활동을 지속적으로 기록

신경 활동의 시간 변화에 따른 기분상태 변화를 설명하기 위해 신경부호화 모델을 설계

자기보고 기분과 일치하는 뇌 신호의 패턴을 밝히고, 특정 기분에 해당하는 신호 패턴을 독립적으로 인식 할 수 있는 판독기 (decoder)를 개발

이 연구는 치료저항성 우울증의 신경자극 치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1] Sani, Omid G., et al. "Mood variations decoded from multi-site intracranial human brain activity." Nature Biotechnology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