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파 기반 운동의도 해독연구

August 31, 2018

CNRS-AIST 공동로봇연구소 Gowrishankar Ganesh 박사팀은 도쿄공대와 공동으로 뇌파 검사 (EEG)로부터 인간의 운동 의도를 해독(decoding)하는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고 2018년 5월 이를 Science Advances에 발표

 

사용자가 휠체어를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돌리는 것을 생각하도록 하고, 뇌파로 움직이는 방향을 파악한 후 갈바닉 전정 자극기(galvanic vestibular stimulator, GVS) 로 사용자의 전정 시스템을 자극한 후 예측오류가 있는 지를 파악하는 방법으로 해독 정확도를 크게 향상시킴

 

이 연구는 갈바닉 전정 자극이 100ms 이내에 발생하는 잠재의식이라는 점을 확인하고 이를 활용

[1] Ganesh, Gowrishankar, et al. "Utilizing sensory prediction errors for movement intention decoding: A new methodology." Science advances 4.5 (2018): eaaq0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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