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킨슨병 치료를 위한 iPS 임상시험

August 8, 2018

Kyoto 대학병원은 파킨슨병 치료를 위한 iPS 임상시험을 2018년 8월 시작 [1]

 

환자의 두개골에 12mm의 구멍을 뚫고, 약 5백만개의 iPS 세포 유도 도파민 전구세포를 환자 뇌 안의 조가비핵(putamen)의 좌우측 가장리에 삽입

 

 파킨슨병의 현재 치료법 중의 하나인 DBS는 이 시험에 사용되는 정위뇌수술 (stereotaxic brain surgery)의 한 유형

 

가능한 이식 거부 때문에 환자는 표준 면역억제제인 타크로리무스 (tacrolimus)를 접종 받고, 이식 후 2년 동안 관찰

 

시험의 목표는 iPS 세포 유도 도파민 전구세포와 면역억제제의 안전성 및 유효성 평가

 

CiRA (Center for iPS Cell Research and Application) Jun Takahashi 교수팀은 원숭이 시험에서 iPS 세포로 만든 도파민성 뉴런의 안정성과 유효성을 확인하고 이 연구결과를  2017년 8월 Nature Communications에 발표 [2]

[1] https://www.cira.kyoto-u.ac.jp/e/pressrelease/news/180730-170000.html

 

[2] Morizane, Asuka, et al. "MHC matching improves engraftment of iPSC-derived neurons in non-human primates." Nature communications 8.1 (2017):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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