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n Cryan

July 18, 2018

아일랜드 UCC(University College Cork) 해부학 및 신경과학과 John Cryan 교수는 뇌의 전두엽 피질 영역에서 신경의 수초화가 microbiome의 존재에 의존한다는 연구결과를 2016년 Translational psychiatry에 발표 [1]

 

연구진은 불안관련 행동, 사회적 인식 및 스트레스 반응성의 장애 등에서 장내 미생물의 역할을 연구하기 위하여 장내 미생물이 전혀없는 무균 (Germ-free, GF) 동물을 활용

 

무균동물은 전두엽 피질의 수초 관련 유전자 발현을 크게 증가시키는 것을 전송 전자 현미경 (transmission electron microscopy)을 사용하여 발견. 

 

정상적인 미생물이 이 동물들에 투입되었을 때, 수초화의 변화 중 일부는 역전

 

또한 장내 미생물은 구조적 및 기능적 수준 모두에서 편도체의 정상적인 발달에 필수적으로 보이며, 장내 미생물이 내장 통증,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비롯한 편도선 이상 조절과 관련된 장애에서 실행 가능한 치료 표적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기 [2]

[1] Hoban, A. E., et al. "Regulation of prefrontal cortex myelination by the microbiota." Translational psychiatry 6.4 (2016): e774.

 

[2] Cowan, Caitlin SM, et al. "Gutsy moves: The amygdala as a critical node in microbiota to brain signaling." BioEssays 40.1 (2018): 1700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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