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space, 정신의학 분야로의 확장 계획

온라인 심리상담 업체인 Talkspace가 2018년 4월 Neil Leibowitz를 CMO(Chief Medical Officer)로 영입하고 정신의학 분야로의 확장 계획을 밝힘.

Talkspace는 Roni 와 Oren Frank 부부가 2012년 설립.

그들의 친구가 몇년간 우울증을 앓다가 자살한 후, 정신건강 이상이 있는 사람 중 60%가 치료를 받으려고 하지 않았다는 상황을 개선하고자 함

저렴한 비용과 편리성 등으로 회원 수가 100만명 이상으로 증가하면서 투자 유치도 활발해져서 2015년 950만$, 2016년 1,500만$, 2017년 3,100만$ 등 총 5,900만$의 투자를 유치

Delta Tau Delta Fraternity, New Directions Behavioral Health 등과 제휴하면서 서비스 제공 영역을 확장중

[1] https://medcitynews.com/2018/04/talkspace-planning-expansion-of-remote-therapy-business-into-psychiatry/?rf=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