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nger.io, AI를 활용하여 정신건강지원의 새 모델 제공

July 4, 2018

MIT의 분사기업으로 행동 건강 기술 회사(Behavioral health technology)인 Ginger.io는 AI를 활용하여 정신건강지원의 새 모델을 제공한다고 2017년 12월 발표 [1]

 

인공 지능 기술을 사용하여 각 구성원의 요구와 목표에 맞는 고품질의 경험을 제공하는 이 기술은 '행동 및 건강 변화를 모델링하는 방법 (Method for modeling behavior and health changes)'으로 2017년 12월 미국 특허청에 등록 [US9836581B2]

 

이 기술은 치료계획 동안 환자에 대한 순응결정을 향상시키기 위해 이동성 관련 데이터를 이용하는 방법으로 데이터를 환자와 관련된 모바일 컴퓨팅 장치로부터 수집하고 이에 기초하여 환자의 건강 상태를 예상하고 조치를 제안

 

환자의 행동 데이터를 구현하여 환자의 것과 유사한 의사 소통 행동을 나타내는 특정 하위 그룹과 관련된 건강 위험 모델을 선택

 

의사소통 행동데이터를 건강 위험 모델에 제공함으로써이 방법은 추가 환자정보 (예 : 추가 설문 조사 결과)없이 환자의 느낌과 환자 위험을 나타내는 알림을 언제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예측

 

Ginger.io는 MIT 미디어랩 학생이었던  Anmol Madan이 2011년 Alex Pentland 교수 및 연구실 동료들과 함께 설립. 설립 당시 170만 달러,  2012년 650만 달러, 2014년 2000만 달러 투자 유치하고  2015년 World Economic Forum이 헬스케어 분야 가장 혁신적인 10대 기업중 하나로 선정

[1] https://globenewswire.com/news-release/2017/11/21/1198187/0/en/Ginger-io-Builds-on-AI-Foundation-Offering-New-Model-of-Emotional-and-Mental-Health-Suppor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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