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leTo, 850만$ 추가 투자유치

July 4, 2018

행동 건강 기술 회사(Behavioral health technology) AbleTo는 2018년 6월 850만$를 추가로 투자 유치하여 총 투자유치액이 6590만$로 증가 

 

2008년 Michael Laskoff가 우울증과 심장 이상, 당뇨, 만성 통증, 유방암 등의 동반질환에 초점을 두고, 원격 진료 프로그램을 제공하려는 목적으로 AbilTo를 설립 

 

2013년 AbleTo로 회사 이름을 바꾸고 만성질환자나 어려운 생애 전환기에서 건강굴절점이 올때 이를 빨리 파악하고 8주간의 행동변환 프로그램으로 건강 개선을 하도록 하여 효과를 본 사례 등을 발표하면서 시장을 확대

 

 2014년에 3분 안에 불안과 우울증과 같은 행동건강 상태에 파악하는 앱기반 심사 도구를 출시하였고, 2018년 5월에는 원격 행동건강관리의 비용 효율성을 뒷받침하는 백서를 행동건강 및 웰니스(Wellness) 협회와 공동으로 저술.

 

AbleTo의 플랫폼은 환자들을 전국의 행동 건강 제공자 네트워크와 연결시켜,  구조화된 치료 프로토콜로 치료 

 

잠재적 문제를 가진 사람들을 파악하여 선별하고, 치료하고 사후 관리하는 이 접근법은 치료 비용은 줄이고, 치료효과는 증진시켜 대형 건강보험단체 및 대규모 고용주에 의해 채택되고 있으며  100만명의 환자를 관리할 수 있도록  환자와 의료제공자의 참여를 확대하는 작업을 진행중

[1] https://www.mobihealthnews.com/content/abletos-digital-behavioral-health-network-brings-8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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