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gnoa


소아과 행동 건강 진단 및 디지털 치료법을 위한 AI 기반 플랫폼을 제공하는 Cognoa는 FDA에서 Cognoa의 소프트웨어를 자폐증을 위한 Class II 진단용 의료 기기로 분류하였다고 2018년 2월 발표 [1].

Cognoa는 임상의가 자폐증을 신속하게 진단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계 학습 기반의 앱을 개발하려는 목적으로 2013년 Stanford대 소아과 및 정신과 Dennis Wall 교수가 설립.

그는 2012년 연구에서 7가지 질문 세트가 93가지 질문 ADI-R (Autism Diagnostic Interview-Revised)만큼 정확한 상태를 진단 할 수 있다고 제안 [1]

이후 Cognoa가 개발한 자폐 진단 프로그램은 18개월 유아의 자폐 진단을 가능하게 하여 기존에 평균적으로 자폐진단이 4살 이상이었던 시기를 앞당길 수 있게 하여 치료 효과 향상에 크게 기여

2000만$ 이상을 투자 유치하였으며, 2018년 6월에는 SAP의 북미지역 19,000명의 직원 자녀들이 사용할 수 있는 협력 계약을 발표 [3]

[1] http://www.globenewswire.com/news-release/2018/02/21/1372689/0/en/Cognoa-Hits-Major-Milestone-Towards-First-AI-Based-Autism-Diagnostic.html/

[2] Wall, Dennis P., et al. "Use of artificial intelligence to shorten the behavioral diagnosis of autism." PloS one 7.8 (2012): e43855.

[3] http://www.globenewswire.com/news-release/2018/06/12/1520417/0/en/SAP-Teams-with-Cognoa-to-Bridge-Gap-in-Healthcare-for-Employees-Raising-Young-Children.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