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L, 신경과학 발전을 위한 연구기금 발표


미 NFL(National Football League)은 신경퇴행성 질환에 초점을 둔 세 가지 연구 프로젝트에 총 1,630만$를 지원한다고 2018년 1월 발표

미 국방부 뇌진탕 계측 연구 컨소시엄에 765만$를 배정. 이 프로그램은 30 개 대학의 모든 운동 선수를 뇌진탕 사고를 모니터링하는 데, 3만여명의 선수중에서 발생한 200여견의 뇌진탕에 대한 정보를 수집

외상성 뇌 손상 연구에 765만$를 배정. 미국 전역 18개 지역에서 실시한 이 연구는 머리 부상 환자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수집중. 현재 2,300 명의 외상성 뇌손상 환자를 대상으로 첨단 이미징 기술을 사용하고 중요한 생물학적 정보도 수집

국립 노화 연구소 (National Institute of Aging) 지원을위한 225만$를 배정. 이 연구소는 현재 여러 형태의 치매의 진단, 원인, 치료 및 예방뿐만 아니라 인지 노화에 대한 여러 연구 프로그램을 진행

[1] http://www.nfl.com/news/story/0ap3000000903014/article/nfl-announces-grants-toward-advancement-of-neuroscie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