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 앱 Calm, 2700만$ 투자 유치


명상 앱 Calm은 Insight 벤처와 Ashton Kutcher 벤처 등으로부터 기업 가치를 2억 5천만$로 평가받고 2700만$를 투자 유치하였다고 2018년 6월 발표 [1]

2012년 세상을 더 건강하고 행복하게 만들자는 사명으로 Calm은 2013년 평온을 가져오는 자연의 소리와 영상 등과 가이드 명상의 라이브러리를 구축하기 시작

2014년 20년이상 명상 경험이 있는 Tamara Levitt을 영입한 후 2015년 서적 출판, 2016년 10분간의 가이드 명상인 'The Daily Calm' , 30초안에 평온을 가져 오는 'Breathe Bubble', 성인들을 위한 침대 이야기인 'Sleep Stories' 등을 출시

2017년에는 천연 아로마테라피 수면 스프레이인 ''Sleep Mist', 수면을 위한 음악인 'Calm Music', 2018년에는 세계적으로 저명한 전문가들로부터 인생을 바꾸는 오디오 수업인 'Calm Masterclasses' 를 출시

Apple로부터 'App of the Year'선정, Google로부터 'Editor's choice', 225,000명 이상으로부터 별 5개의 평가를 받았으며 현재까지 2600만 이상이 다운로드하였고, 최근에는 매일 5만명씩 사용자가 증가

다운로드는 무료이고 100시간 이상 프리미엄 콘텐츠를 사용하기 위하여서는 유료로 전환하여애 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채택하여 2017년 2200만$의 매출을 기록

[1] https://techcrunch.com/2018/06/20/meditation-app-calm-hits-a-250m-valuation-amid-an-explosion-of-interest-in-mindfulness-ap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