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해결의 즐거움에 대한 뇌영상 연구


Vienna의대 Christian Windischberger 교수팀은 문제 해결의 즐거움에 대한 뇌영상 연구 결과를 2018년 4월 Human brain mapping에 발표 [1]

연구진은 30명의 참가자에게 단어 퍼즐을 풀어 달라는 요청을 하고 7T fMRI로 두뇌를 스캔

참가자들은 정답을 찾을 때마다 버튼을 눌러 연구진에 신호를 보냄

문제를 해결할 때, 중격의지핵(nucleus accumbens, NAcc) 부위에 도파민이 유입되는 것을 발견

도파민 네트워크의 일부로, 보상을받을 때 촉발되는 이 부분은 전체 과정에서 활발했지만 특히 문제 해결의 순간에 활발

동적 인과 관계 모델링 (Dynamic causal modeling, DCM)을 활용하여 배외측전전두피질(dorsolateral prefrontal cortex,DLPFC) 연결성이 높은 통찰력 순간에서만 긍정적이었고 낮은 통찰력 순간에서는 부정적인 점을 발견

또한 복측피개영역(ventral tegmental area, VTA)와 중격의지핵의 연결성도 높은 통찰력 순간 긍정적이라는 점을 파악

이 연구결과는 문제 해결의 근원이 되는 신경 기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

[1] Tik, Martin, et al. "Ultra‐high‐field fMRI insights on insight: Neural correlates of the Aha!‐moment." Human brain mapping (2018).

https://www.medicalnewstoday.com/articles/321638.ph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