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ger Technologies, 식물인간과 소통을 위한 BCI 상용화


Guger Technologies는 식물인간과 소통을 위한 최초의 뇌파 기반 상용화 BCI 시스템인 mindBEAGLE을 2017년 발표 [1]

식물인간 상태로 진단된 환자중 40%이상은 최소한의 의식이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음

BEGAGLE 시스템에서는 16개의 전극이있는 EEG 캡을 두피에 착용하고, 손에 울리는 휴대 전화의 진동과 같은 촉각 감각을 전달하는 진동 모터를 착용

그런 다음 사용자는 예 또는 아니오 질문을 받는데, 이에 반응하기 위해 사용자는 왼손의 진동에 '예'라고, 오른손에는 '아니요'를 강조

EEG 캡은 작업에 의해 생성된 두뇌 활동을 감지하고, mindBEAGLE은 기계 학습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BCI 의사 소통 유형을 해석

뇌 기능 외상, 뇌졸중, 약물 과다 복용 또는 근 위축성 측삭 경화증 (ALS) 과 같은 신경퇴행성 질환을 앓은 후 에마비된 몸에 갇혀있는 사람들에게 가족과의 소통과 함께 의사와의 소통으로 의료 처방에 대한 동의 등으로 의사들이 결정을 지원

[1]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mindbeagle-the-first-eeg-based-bci-system-ever-for-communication-with-complete-locked-in-patients-628170143.html

http://www.mindbeagle.eu/Research

https://spectrum.ieee.org/the-human-os/biomedical/devices/mindbeagle-brain-computer-interface-gives-a-voice-to-non-speaking-immobilized-peop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