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gen & Novartis의 erenumab (AMG334) FDA 승인


미 FDA가 성인편두통의 예방 치료를 위해 Amgen과 Novartis가 개발한 Aimovig ™ (erenumab, AMG334)을 승인했다고 2018년 5월 발표

뇌혈관 확장과 염증물질 방출로 심한 두통을 동반하는 신경장애인 편두통 예방을 위하여 펜과 같은 기기를 사용하여 매달 한 번씩 자신이 직접 주사하는 Aimovig의 연간 비용은 6,900달러로 책정

편두통 통증이있을 때 칼시토닌 유전자 관련 펩타이드 (calcitonin gene-related peptide, CGRP) 수치가 상승하고 통증이 줄어들면 정상화되는 데, Aimovig는 CGRP 수용체를 차단

CGRP를 표적으로 하는 편두통 치료제로는 TEVA의 fremanezumab (TEV-48125), Lilly의 galcanezumab, Alder Biopharmaceuticals의 eptinezumab, Allergan의 ubrogepant 등이 개발중

[1] https://apnews.com/aefa64506f2f48c3bec8102f25d286e3/US-approves-1st-drug-developed-to-prevent-chronic-migraines

http://chasingmarkets.com/news/15b0da29553d39/Novartis_and_Amgen_announce_FDA_approval_for_a__treatment_developed_for_migraine_preven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