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gito, 음성기반 자살 예측 biomarker 테스트

May 29, 2018

Cogito가 음성기반 자살 예측 biomarker를 개발하고 콜로라도주 덴버의 자살예방센터에서 재향군인 문제담당 부서와 협력하여 자살 위험이 높은 참전 용사들과 함께 응용 프로그램을 테스트중 [1]

 

Companion이라 명명된 이 소프트웨어는 대화의 톤, 에너지, 말의 유동성 및 참여 수준을 분석하고, 휴대 전화의 가속도계를 사용하여 활동 상태를 파악

 

이 데이터는 위험 점수를 생성하여 의사에게 보내고, 의사는 이 점수를 보고 필요시 개인에게 전화를 걸어 추가 진료를 결정

 

Cogito는 1999년부터 시작된 MIT Human Dynamics Lab의 연구를 기반으로 2007년 설립 

 

DARPA의 자금지원으로 인간 커뮤니케이션을 해석하고 심리상태를 자동적으로 분석하는 인공지능 플랫폼을 개발하고 2012년 상용화 서비스 시작 

 

통신 및 이동 패턴에 대한 데이터를 자동으로 수집하는 기술로 "Systems and methods for managing, analyzing, and providing visualizations of multi-party dialogs, US9661130B2"을 2017년 5월, "Method and apparatus for speech behavior visualization and gamification, US9947342B2"을 2018년 4월 미국 특허청에 등록 [2]

[1] https://www.nbcnews.com/mach/innovation/ai-coming-help-doctors-predict-suicide-n763166

Place, Skyler, et al. "Behavioral indicators on a mobile sensing platform predict clinically validated psychiatric symptoms of mood and anxiety disorders." Journal of medical Internet research 19.3 (2017).

 

[2] https://patents.google.com/patent/US9661130B2

https://patents.google.com/patent/US9947342B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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