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파 기반 항우울제 치료효과 예측 연구

May 23, 2018

UT Southwestern 우울증 연구 및 임상 치료 센터 Madhukar Trivedi 교수팀은 뇌파 기반 항우울제 치료효과 예측 연구결과를 2018년 5월 JAMA psychiatry에 발표 [1]

 

STAR*D (Sequenced Treatment Alternatives to Relieve Depression) 연구에서 환자의 2/3가 첫 항우울제에 적절하게 반응하지 않는다는 것을 밝히고[2], Trivedi 교수는 우울증 연구를 위하여 NIMH 지원을 받아 Harvard, MIT, Massachusetts 종합병원, Columbia대, McLean 병원, Stanford대, Pittsburgh대, Michigan대 등과 함께 EMBARC(Establishing Moderators and Biosignatures of Antidepressant Response for Clinical Care)를 설립

 

Trivedi 박사는 우울증 환자 300명이상이 있는 4곳의 미국 사이트에서 뇌 영상과 다양한 DNA, 혈액 및 기타 검사로 구성된 16주간 EMBARC 시험을 주도

 

프로젝트의 첫 번째 연구발표에서 EEG가 뇌 영상 및 혈액 검사와 병행하여 SSRI에 반응하지 않는 환자가 효과적인 치료법을 보다 신속하게 찾을 수있는 가능성을 제시 

[1] Pizzagalli, Diego A., et al. "Pretreatment Rostral Anterior Cingulate Cortex Theta Activity in Relation to Symptom Improvement in Depression: A Randomized Clinical Trial." JAMA psychiatry (2018).

https://www.utsouthwestern.edu/newsroom/articles/year-2018/eeg-brain-tests.html

 

[2] https://www.nimh.nih.gov/funding/clinical-research/practical/stard/allmedicationlevels.shtml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Please relo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