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MEG 개발

May 18, 2018

영국 UCL Wellcome Trust Centre의 Gareth Barnes 교수팀과 Nottingham대 Matt Brookes 교수팀이 공동으로 개발한 차세대 MEG를  2018년 3월 Nature에 발표 [1]

 

기존 MEG 스캐너의 센서는 초저온 (-269°C)으로 유지되어야 하므로 1톤 무게의 대형이고, 사용중 환자가 가만히 있어야 한다는 한계가 있었음.  5mm 이동으로도 이미지를 사용할 수 없어 어린이 및 운동 장애 환자의 측정이 어려웠음.

 

새로 개발한 MEG는 3D 프린팅 프로토타입 헬멧에 장착 할 수 있는 새로운 '양자'센서를 활용하여 이 문제를 해결. 새 센서는 무게가 가볍고 상온에서 작동 할 수 있으므로 두피 표면에 직접 놓을 수 있어 센서를 뇌에 훨씬 가깝게 배치하여 신호를 감지

 

일본 Tohoku대 ANDO Yasuo교수팀도 터널자기저항 (TMR) 자기 센서를 개발하고, 이를 기반으로 휴대용 MEG를 2017년 11월 발표하였음. 

[1] Boto, Elena, et al. "Moving magnetoencephalography towards real-world applications with a wearable system." Nature 555.7698 (2018): 657.

https://www.nature.com/articles/nature26147

https://www.sciencedaily.com/releases/2018/03/18032114512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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