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트레이닝의 두뇌 기전 연구

April 26, 2018

스웨덴 Karolinska 연구소 Konstantina Kilteni 박사팀은 이미지 트레이닝의 두뇌 기전 연구 결과를 2018년 4월  Nature Communications에 발표 [1]

 

이미지 트레이닝이 운동 능력 향상에 매우 유익하다는 것은 엘리트 선수와 전문 음악가가 잘 알고 있는 데, 이 현상 뒤에 있는 메커니즘을 찾고 위하여 연구진은 운동을 수행하거나 상상할 것을 요구하는 3가지 일련의 실험을 실시 

 

참가자들은 뇌가 그들이 어떻게 느끼는지 예측했을 때, 예측하지 못했을때보다 덜 강렬하게 접촉을 인식.

 

즉 운동 명령이 주어지면 forward models이 신체의 다음 상태와 이 상태와 연관된 감각적 결과를 예측하고, 예측된 터치는 실제 촉각을 감쇠시키는 데 사용. 이것은 실제의 운동과 상상의 운동이 동일

 

뇌졸중 환자의 운동 재활이나 다리 절단 환자가 인공 다리를 제어하기 위한 BCI 등에서 이 연구결과가 유용하게 적용될 것으로 기대됨

 

[1] Konstantina Kilteni, Benjamin Jan Andersson, Christian Houborg and H. Henrik Ehrsson, “Motor imagery involves predicting the sensory consequences of the imagined movement”, Nature Communications, online 24 April 2018, doi: 10.1038/s41467-018-03989-0

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18-03989-0

https://ki.se/en/news/imagined-and-real-movements-are-controlled-by-the-brain-in-the-same-way

https://www.news-medical.net/news/20180424/Imagined-and-real-movements-have-similar-brain-mechanisms-research-suggests.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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