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IGINS Project


ORIGINS 프로젝트는 임신부터 5세까지의 초기 환경이 정신 및 신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10년에 걸쳐 10,000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포괄적인 연구로 2018년 4월 1000번째 가족을 모집 [1]

호주 연방정부와 Paul Ramsay 재단이 각각 1300만 달러의 연구자금을 출연하였으며, Joondalup Health Campus의 Desiree Silva 교수와 the Telethon Kids Institute의 Susan Prescott 교수가 공동 운영

출생 전 검사는 자궁내 테스토스테론 수치 측정과 초음파를 사용하여 뇌 크기를 측정

태아 손 움직임의 비디오 장면을 통해 태아가 오른손 또는 왼손의 사용을 선호하는지 등의 아이들의 행동과 언어 발달을 3년간 추적하고, 탯줄 혈액과 임산부 및 아동 DNA 샘플도 채취

아이들이 실내에서 전자기게에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불안이 증가함에 따라 자연에의 노출이 불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지도 집중 연구할 계획

[1] https://www.perthnow.com.au/news/health/wa-26-million-origins-project-to-unravel-child-health-mysteries-ng-b88804790z

https://uwap.uwa.edu.au/products/origins-early-life-solutions-to-the-modern-health-crisis-1

http://www.joondaluphealthcampus.com.au/For-Media/News/Origins-Project-To-Benefit-From-26-Million-Funding-Bo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