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근 신호 기반 BCI 연구


MIT 미디어랩의 Pattie Maes교수팀은 신경근 신호(neuromuscular signals) 기반 BCI 연구 결과를 2018년 3월 Tokyo에서 개최된 ACM (Association for Computing Machinery)학회의 IUI (ntelligent User Interface) 컨퍼런스에서 발표 [1]

'subvocalization'이라는 현상은 책을 읽는 동안 머리 속에 있는 말을 주위사람이 들리지 않을 정도로 조용히 발음하는 것을 의미

이 때 신경근 신호가 발생하는 데, 연구진은 이를 이용한 인터페이스 시스템을 개발

AlterEgo라 명명된 이 시스템은 웨어러블 장치와 관련 컴퓨팅 시스템으로 구성

장치의 7개의 전극은 얼굴의 신경근 신호를 받아들여 특정 단어를 특정 신호와 상관시키기 위해 훈련된 기계 학습 시스템에 공급

현재 AlterEgo는 90%의 정확도로 0에서 9까지의 숫자와 20개 정도의 단어를 인식할 수 있으며, 완전한 대화가 가능하도록 연구를 진행중

[1] Kapur, Arnav, Shreyas Kapur, and Pattie Maes. "AlterEgo: A Personalized Wearable Silent Speech Interface." 23r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Intelligent User Interfaces. ACM, 2018.

https://news.mit.edu/2018/computer-system-transcribes-words-users-speak-silently-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