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로토닌이 의사 결정에 미치는 영향 연구


포르투칼 Champalimaud Center의 전산 신경과학 연구자인 Zachary Mainen은 NYU에서 개최된 심포지엄에서 세로토닌이 의사 결정에 미치는 영향을 발견하기 위한 최근 실험의 의미에 대해 논의 [1]

Mainen 연구팀은 쥐에게 왼쪽 또는 오른쪽의 두 경로 중 하나를 선택할 수있는 권한을 부여하고 한 경로의 끝에 보상을 배치

쥐가 보상위치에 익숙해지면 연구팀은 위치를 이동시켜 쥐를 놀라게하여 세로토닌이 분비되는 것을 확인

실험실에서 세로토닌 방출은 뇌의 가소성에 영향을 미쳤는 데, 그것은 구식 신념을 깨거나 억제할 때 특히 중요해 보이며, 이 결과는 약리학을 통해 우울증을 치료하는 것이 기분을 개선하는 것이 아니라 변화에 대처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우리에게 시사

우울증은 변화해야 할 세상의 모델에 갇혀있는 것으로 볼 수 있으며, 항우울제는 뇌 가소성을 촉진

환경이 근본적으로 바뀌면 비슷한 문제가 사람이나 AI에 발생하게 되는 데, 세로토닌 수준이 낮은 사람이나 AI는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지 못하고 우울증이라고 부르는 틀에 갇히게 될 것으로 예상

https://thenextweb.com/artificial-intelligence/2018/04/10/future-ai-may-hallucinate-and-get-depressed-just-like-the-rest-of-us/

http://www.sciencemag.org/news/2018/04/could-artificial-intelligence-get-depressed-and-have-hallucinations

https://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740&v=dMHhcf3jA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