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로토닌이 의사 결정에 미치는 영향 연구

April 16, 2018

포르투칼 Champalimaud Center의 전산 신경과학 연구자인 Zachary Mainen은 NYU에서 개최된 심포지엄에서 세로토닌이 의사 결정에 미치는 영향을 발견하기 위한 최근 실험의 의미에 대해 논의 [1]

 

Mainen 연구팀은 쥐에게 왼쪽 또는 오른쪽의 두 경로 중 하나를 선택할 수있는 권한을 부여하고 한 경로의 끝에 보상을 배치

 

쥐가 보상위치에 익숙해지면 연구팀은 위치를 이동시켜 쥐를 놀라게하여 세로토닌이 분비되는 것을 확인

 

실험실에서 세로토닌 방출은 뇌의 가소성에 영향을 미쳤는 데, 그것은 구식 신념을 깨거나 억제할 때 특히 중요해 보이며, 이 결과는 약리학을 통해 우울증을 치료하는 것이 기분을 개선하는 것이 아니라 변화에 대처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우리에게 시사

 

우울증은 변화해야 할 세상의 모델에 갇혀있는 것으로 볼 수 있으며, 항우울제는 뇌 가소성을 촉진

 

환경이 근본적으로 바뀌면 비슷한 문제가 사람이나 AI에 발생하게 되는 데, 세로토닌 수준이 낮은 사람이나 AI는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하지 못하고 우울증이라고 부르는 틀에 갇히게 될 것으로 예상

https://thenextweb.com/artificial-intelligence/2018/04/10/future-ai-may-hallucinate-and-get-depressed-just-like-the-rest-of-us/

http://www.sciencemag.org/news/2018/04/could-artificial-intelligence-get-depressed-and-have-hallucinations

https://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740&v=dMHhcf3jA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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