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우울증에 대한 회복탄력성 바이오마커 연구

April 5, 2018

Stanford 의대 Adina S. Fischer 박사팀은 청년우울증에 대한 회복탄력성(resilience) 바이오마커 연구 결과를 2018년 3월 JAMA Psychiatry에 발표 [1]

 

연구팀은 2003년 10월 1일부터  2017년 1월 31일 까지 우울증이 발병하지 않은 고위험군 20명, 우울증이 발병한 고위험군 20명, 통제군 25명등 65명의 여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종단 연구를 실시

 

편도체(amygdala)와 안와전두피질(orbitofrontal cortex) 사이의 연결성 그리고 배외측 전전두피질(dorsolateral prefrontal cortex, DLPFC)과 전두측두엽 (frontotemporal) 영역 사이의 연결성이 높은 사림들이 우울증에 저항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남 

 

탄력성이 있는 청소년 여성은 감정적인 조절 네트워크에서 보상적 기능적 연결성 패턴을 가지고 있어 긍정적인 생활 사건과 관련이 있으며, 이러한 네트워크 내에서 경험에 의존하는 소성이 우울증에 대한 회복력을 부여할 수 있음을 시사

[1] Fischer, Adina S., et al. "Neural markers of resilience in adolescent females at familial risk for major depressive disorder." JAMA psychiatry (2018).

https://jamanetwork.com/journals/jamapsychiatry/fullarticle/2675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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