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 노화 기반 우울증 바이오마커

April 4, 2018

Elizabeth H. Blackburn [1] 등 UCSF 교수진이 텔로미어 길이 및 텔로머라제 활성을 측정함으로써 우울증을 진단하는 특허 기술을 2017년 8월 15일 미국 특허청에 등록 [2]

 

텔로미어는 선형 DNA 가닥과 염색체의 말단에 있는 핵 단백질 복합체로 선형 DNA 가닥과 염색체를 안정화시키고 선형 DNA 가닥과 염색체를 손상으로부터 보호

 

텔로미어 길이와 주요 우울증을 조사한 연구에서 우울증 환자는 대조군에 비해 백혈구 텔로미어 길이가 유의하게 짧았으며 10년 이상의 생물학적 세포 노화가 가속화되는 것으로 나타남

 

본 발명은 우울증의 총 일생 일수가 텔로미어 길이와 유의하게 역 상관 관계가 있고 텔로메라제 활성이 건강한 대조군에 비해 치료되지 않은 우울한 사람에서 유의하게 높다는 발견에 부분적으로 기초

 

텔로미어 길이 및 텔로머라제 활성 수준을 측정한 다음 연령과 같은 변수에 대해 조정할 수있는 기준선 또는 범위와 비교하여 우울증을 진단. 텔로머라제 활성은 면역 분석법으로 측정

[1] 말단소체 (Telomere)이 염색체를 보호하는 원리 규명 및 말단소립 복제효소(Telomerase)를 발견한 공로로 캐럴 그라이더, 잭 쇼스택과 함께 2009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공동 수상

 

[2] US9732386B2 "Cell aging as a unique biomarker of major depression"

https://patents.google.com/patent/US9732386B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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