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내 세균, 알츠하이머 예방 효과 연구

February 5, 2018

일본 모리나가 유업은 Bifidobacterium breve A1 (비피더스 균 A1 )이 알츠하이머병의 발병을 억제 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Scientific Reports에 2017년 10월 18일 발표 [1]

 

연구진은 아밀로이드 β를 뇌에 투여한 알츠하이머 모델 마우스에 비피더스균 A1(하루에 10 억 개)을 10일간 경구 투여 한 다음, Y 미로 시험 (공간 인식 능력의 평가), 수동 회피 시험 (학습 · 기억 능력 평가),  해마의 염증에 관련된 유전자 발현 분삭을 실시

 

비피더스 균 A1가 마우스의 공간인식능력 및 학습·기억능력의 개선하고, 항염증 작용에 의해 알츠하이머 병의 발병 또는 병태 진행을 억제하는 것을 확인 

[1] KOBAYASHI, Yodai, et al. Therapeutic potential of Bifidobacterium breve strain A1 for preventing cognitive impairment in Alzheimer’s disease. Scientific reports, 2017, 7.1: 13510.

https://www.nature.com/articles/s41598-017-13368-2

http://www.morinagamilk.co.jp/release/newsentry-2802.html

http://www.morinagamilk.co.jp/archives/007/201801/18013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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