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체 프로파일링을 이용한 정신질환의 진단 특허

January 12, 2018

한국과학기술원은 대사체 프로파일링을 이용한 정신질환의 진단 또는 진행성 예측 방법 및 바이오마커 특허(KR101604074B1)를 2016년 3월 17일 한국 특허청에 틍록 [1]

 

 

 한국과학기술원 생명과학과 김세윤 교수와 전산학부 김진아 교수가 공동 개발한 이 기술은 공포자극에 반응하여 변화되는 특정 뇌대사체들을 선별

 

정상인에 비해 뇌조직에서 그 양적 수준이 증가하는 바이오마커는 콜티코스테론, 5-아미노발레릭산, 호모바닐산, 에틸말론산, 4-히드록시-노니날-글루타치온, 만노오스, 10-노나데세노익산, 에이코사펜타에노익산, 이중호모-리놀레닉산, 미드산, 프로스타글란딘F2알파, 15-히드록시에이코사테트라에노익익산, 팔미토일 에탄올아마이드, N-팔미토일 타우린, 아데노신 3',5'-이인산, N2,N2-이중메틸구아노신, 포스포펜테쎄인, 1-팔미토일글리리세로인산화이노시톨, 1-스테아로일글리세로인산화이노시톨, 1-아라키도오일글리세포인산화이노시톨, 1-스테아로일글리세로인산화세린, 1-올레오일글리세로인산화세린, 1-팔미토일글리세포인산화글리세롤, 1-팔미토일글리세로인산화세린및 1-올레일글리세로인산화글리세롤 등

 

정상인에 비해 뇌조직에서 그 양적 수준이 감소하는 바이오마커는 아데노신 5'-이인산, 1-팔미톨레오일글리세로인산화콜린 및 글라이실류신 등

[1] https://patents.google.com/patent/KR101604074B1/ko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Please relo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