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물질 기반 우울증 바이오 마커

January 11, 2018

일본의 Human Metabolome Technologies는 대사물질 기반 우울증 바이오 마커 기술을 2016년 2월 10일 일본특허청에, 2016년 9월 13일 미국 특허청에 등록 [1]

 

HMT 연구진은 PEA(Ethanolamine Phosphate, EAP)의 혈중 농도가 우울증 환자에서 현저히 저하된 것을 발견하고, 치료 경과에 상관한 변화도 발견 

 

 

PEA 는 분자량이 작아 혈중 농도도 낮기 때문에 기존의 분석법으로는 정확한 측정이 어려웠으나, HMT의 대사체 분석 기술은 플라스마 중 PEA 농도의 측정이 가능

 

HMT가 일반적으로 대사산물의 분석에 이용하는 모세관 전기 영동 방법으로는 비용이 1명에  40만엔 정도로 우울증 검사에 적용하기에는 너무 비싸서 EAP를 크로마토 그래피 법이라는 분석 방법과 효소를 이용하여 측정하여 검사비용을 1만엔에서 2만엔 정도의 낮추어 실용화를 추진 

 

[1] https://patents.google.com/patent/US9442121B2

https://patents.google.com/patent/JP5859502B2/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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