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내 세균을 지표로 한 정신 질환 바이오마커

January 10, 2018

일본 국립 정신·신경 의료 연구센터와 Yakult 주식회사는 공동으로 2016년 10월 20일  비피더스균과 유산균의 균수가 상당히 낮을수록 우울증 위험이 높아지는 것을발견하고 장내 세균을 지표로 한 정신 질환 바이오마커 특허 출원 [1]

 

인간의 장내 세균이 영양소의 흡수, 비타민과 단백질의 합성, 병원균 침입 방지 등 다양하고 중요한 기능을 담당

 

 최근 장내 세균은 뇌의 기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보고 되고 있으며, 우울증의 발병 요인으로 주목받기 시작  [2]

 

Atopobium cluster, Lactobacillus, Lactobacillus brevis, Lactobacillus reuteri subgroup, Bifidobacterium, Enterococcus, Clostridium coccoides group, Clostridium leptum subgroup, Clostridium perfringens, Enterobacteriaceae의 균수를 기준으로 우울증, 조울증, 정신 분열증의 유무 및 질환의 중증도 판정

[1] https://patents.google.com/patent/WO2016167365A1/ja

 

[2] http://www.ncnp.go.jp/press/release.html?no=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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