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서 사용 우울증 진단

January 9, 2018

삼성전자는 2017년 8월 31일 센서를 사용하여 사용자의 활동 수준,  야외에서 보낸 시간, 다른 사람들과의 상호 작용, 대화시간, 음성의 톤, 수면시간, 심장 박동, 안면 인식 등을 측정하고 이를 기반으로 우울증을 진단하는 특허 출원 [1]

 

이 기술을 개발한 Pranav Mistry는 인도출신으로서 MIT 박사과정시절인 2009년 제스처 기반의 컴퓨터 시스템인 Sixth Sense를 개발

 

2012년 삼성에 입사하여 Galaxy Gear 혁신 모델을 제안하고 3D 360도 비디오 카메라를 포함한 혁신적인 UX를 개발

[1] https://patents.google.com/patent/US20170249437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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