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6의 결합을 차단하는 약물을 이용한 우울증 치료


Janssen Biotech는 2017년 10월 12일 IL-6 수용체에 대한 IL-6의 결합을 차단하는 약물을 이용한 우울증 치료에 관한 특허 출원 [1]

또한 이 발명은 IL-6 항체 치료에 대한 우울증을 가진 개체의 반응성을 측정하는 방법을 제공

염증과 정신병과의 관계에 대한 증거가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사이토카인 인터루킨 -6 (IL-6)는 우울증 및 불안증과 같은 스트레스 관련 질환과 관련

장기간 또는 극심한 스트레스에 노출된 모든 사람이 정신 장애를 유발하지는 않으며 복원력(resilience)은 만성 스트레스의 해로운 생리적 및 / 또는 행동 효과를 피할수 있게 하는 능동적 대처 메커니즘으로 정의

반면, 민감성(susceptibility)을 부적응 행동 및 생물학적 결과를 초래하는 수동적 대처 반응으로 정의

IL-6 수치의 차이가 반복적인 사회 패배 스트레스 (repeated social defeat stress, RSDS)에 대한 취약성을 예측 [2]

[1] https://patents.google.com/patent/US20170291942A1/en

[2] Hodes, Georgia E., Caroline Ménard, and Scott J. Russo. "Integrating Interleukin-6 into depression diagnosis and treatment." Neurobiology of stress 4 (2016): 15-22.

https://www.sciencedirect.com/science/article/pii/S2352289515300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