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che Gantenerumab 임상시험


Roche 과학자들은 2017년 11월초 Bostom에서 개최된 아밀로이드 질환 임상시험 회의에서 고용량의 Gantenerumab이 알츠하이머병 환자의 뇌에서 아밀로이드 반점을 감소시켰으며, 복용량을 늘리면 부작용의 위험이 완화되었다고 발표 [1]

회의참가자들은 환자 수가 적어 해석이 까다로울 수 있지만 자료는 고무적이라고 언급

Roche는 2018년초부터 경증 알츠하이머병 환자 750명을 등록하여 2가지 새로운 임상3 상을 계획

Gantenerumab은 Aβ 원섬유(fibrils)에 있는 입체적항원결정부위(conformational epitope)에 결합하도록 고안된 인간 IgG1 항체로 미세아교세포를 모아 식균작용(phagocytosis)을 활성화시켜 아밀로이드 플라크를 줄임

2010년 Roche는 gantenerumab 2단계 시험을 시작했으며 2012년에는 799 명의 2/3 등록 임상 시험으로 확대했으나 2014년 12월 임상시험을 중단

임상시험에서 유효성을 나타낼 수 있는 범위의 용량보다 20~25% 낮은 용량이 임상시험에 쓰인것이 실패의 원인이라는 판단한 Roche는 2016년에 gantenerumab의 고용량 피하 투여를 조사하는 새로운 1단계 임상 시험을 시작 [2]

[1] http://www.alzforum.org/news/conference-coverage/high-dose-gantenerumab-lowers-plaque-load

[2] http://www.alzforum.org/therapeutics/gantenerumab

https://endpts.com/roche-is-bringing-back-gantenerumab-from-the-dead-taking-another-stab-at-alzheimers-phiii/

https://www.scoopnest.com/user/JacobPlieth/6241408689461329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