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ropean Brain Research Institute (EBRI)

December 4, 2017

신경세포의 성장을 촉진시키고 영향을 주는 체내 물질을 발견한 공으로 미국의 Stanley Cohen과 함께 1986년 노벨 생리학·의학상을 공동 수상한 이태리의 Rita Levi-Montalcini가 이태리에 뇌 연구에만 전념하는 국제연구기관의 필요성을 제기함에 따라 2002년 설립 [1]

 

Rita Levi-Montalcini의 비전에 따라 EBRI는 뇌질환의 조기 발견 및 예방을 위하여 뇌 메커니즘을 이해하고 새로운 치료법을 개발할 목적으로 60여명의 직원이 유전학, 분자생물학, 신경생리학, 컴퓨터 분석 및 광유전학 등의 학제적 접근으로 연구중

 

로마 Sapienza대학의 Residence Elena건물에 위치하고 있으며, ENI (European Neuroscience Initiative) 네트워크의 일부로 이탈리아 및 외국 연구소와 협력하고 있으며 국내 및 국제기구의 재정적 지원을 받는 다양한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

 

최근 발표된 연구로는 Silvia Marinelli의 연구실에서 수행된 "감각시스템에서 통증과 염증의 주요 구성요소인 capsaicin 수용체 TRPV1  (transient receptor potential vanilloid type 1) 채널이 뇌의 주요 면역세포인 미세아교세포에서 선택적으로 발현하는 것에 관한 연구"가 2017년 5월 Nature Communicatons에 발표 [2] 

[1] http://www.ebri.it/

 

[2] Marrone, Maria Cristina, et al. "TRPV1 channels are critical brain inflammation detectors and neuropathic pain biomarkers in mice." Nature communications 8 (2017).

https://www.nature.com/articles/ncomms15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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