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병 치료제 개발을 보조할 Biomarker 연구

December 1, 2017

Columbia 의대 Jeffrey Lieberman 교수팀은 글루타메이트 표적 조현병 치료제 개발을 위한 영상기반 바이오마커 연구결과를 2017년 11월 22일 JAMA Psychiatry에 발표 [1]

 

지난 20년 동안 제약업계는 새로운 정신 분열증 치료제 개발에 25 억 달러를 지출했으나 많은 동물 모델에서 효과적인 것처럼 보이던 약물들이 대부분 후기 인간 임상시험에서 테스트에서 실패

 

시험 결과의 신뢰성과 일관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바이오마커 개발의 필요성이 대두

 

연구진은 글루타메이트 시스템을 목표로 하는 약물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MRI 응용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바이오 마커를 확인

 

 뇌의 전두엽 영역에서 혈류 증가를 측정하는 바이오 마커의 반응은 케타민을 투여받은 환자의 90% 이상을 확인하고 위약군의 모든 사람들과 구별하는데 성공

 

이 연구로 잠재적인 치료제를 건강한 지원자에게 먼저 테스트하여 값비싼 임상 실험을 하기 전에 환자의 증상에 효과적일지와 최적의 용량을 결정할 수 있게 하여 치료제 개발의 효율성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고 기대

[1] Javitt, Daniel C., et al. "Utility of imaging-based biomarkers for glutamate-targeted drug development in psychotic disorders: a randomized clinical trial." JAMA psychiatry (2017).

https://jamanetwork.com/journals/jamapsychiatry/fullarticle/2664011

https://www.sciencedaily.com/releases/2017/11/171122113008.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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