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자기장 측정 연구

November 28, 2017

일본 Tohoku대 ANDO Yasuo (安藤 康夫) 교수팀은 코니카 미놀타 (주) 그룹과의 공동 연구로 터널자기저항 (TMR) 자기 센서를 개발하고  α 파의 검출에 성공하였다고 2017년 11월 27일 발표 [1] 

 

현재 전기측정에 의한 뇌파 측정은 두피의 표면만을 측정한다는 단점이 있고, 뇌의 내부활동은 자기장을 측정하여야 가능한데 이는 비싼 액체 헬륨을 이용한 냉각이 필요하여 사용이 제한적이었음  

 

연구진은 상온에서 동작하는 다수의 TMR소자의 저저항화, 형상 및 배열구조의 최적화, 생체자기장 측정에 특화된 저잡음 아날로그 회로의 개량 등으로 감도 개선에 성공 

 

특수 차폐가 불필요하고, 비용이 획기적으로 절감되어 뇌자도(腦磁圖)의 활용범위가  크게 확대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SQUID: Superconducting Quantum Interference Device

 

[1] http://www.jst.go.jp/pr/announce/20171124/

https://www.tohoku.ac.jp/japanese/2017/11/press20171124-0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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