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cranial Photobiomodulation Therapy

November 27, 2017

Harvard의대 Michael R Hamblin 교수가 뇌졸중, 외상성 뇌손상 (TBI), 파킨슨 병, 알츠하이머병 및 우울증과 같은 광범위한 신경계 질환에 대한 실행 가능한 치료법으로서 Transcranial Photobiomodulation (PBM) Therapy을 제안 [1] 

 

Texas대 Francisco Gonzalez-Lima교수팀은 PBM이 기억을 개선할뿐만 아니라 쥐의 두뇌에서 피질 산소화 {cortical oxygenation)와 대사 능력을 향상 시킨다는 것을 발견 [2]

 

이 치료법에 관한 연구는 여전히 비교적 초기 단계로 그 긍정적인 효과는 동물 모델에서 무수히 입증되었지만 광범위한 임상 시험에서 아직 검증되지 않은 상태

 

PBM은 조직을 가열하거나 태우기에 불충분한 비교적 낮은 출력 밀도에서 스펙트럼의 가시광선 및 근적외선 부분의 빛을 사용

 

광자가 세포내에서 화학적 변화를 자극하여 신경보호 반응의 유발, 신진대사의 개선, 혈류 및 신경발생을 비롯한 다양한 방식으로 신체에 유익한 생물학적 반응을 유발

 

저레벨 레이저요법 (low level laser therapy, LLLT)의 의료 혜택은 헝가리 Semmelweis의대 Endre Mester박사가 1967년에 발견

 

 그 이후 거의 50 년 동안 통증이나 상처치료나 주름을 펴고, 모발을 재생시키는 미용 목적으로 사용

 

LLLT 또는 PBM은 안전성이 높고 부작용이 작으며 가격이 저렴한 장점이 있으므로 사용 확대를 위한 연구 및 대규모의 임상시험의 필요성이 제기. PBM 기기는 Vielight사가 개발하여 시판중 [3]

[1] Michael R. Hamblin, "Photobiomodulation of the brain: a new paradigm (Conference Presentation)," Proc. SPIE 10048, Mechanisms of Photobiomodulation Therapy XII, 1004802 (Presented at SPIE BiOS: January 28, 2017; Published: 19 April 2017); 10.1117/12.2255856.5370275129001.

Madison Hennessy and Michael R Hamblin, "Photobiomodulation and the brain: a new paradigm", Journal of Optics, 19(1), 2016

 

[2] Rojas J C, Bruchey A K and Gonzalez-Lima F 2012 Low-level light therapy improves cortical metabolic capacity and memory retention J. Alzheimers Dis. 32 741–52

 

[3] https://vieligh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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