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aylar™(cariprazine)

글로벌제약사 Allergan의 Vraylar™(cariprazine)을 조현병 재발예방을 위한 유지관리치료제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적응증을 추가하는 신청이 FDA 승인을 받았다고 2017년 11월 13일 발표 [1]

유지관리치료가 없다면 조현병 환자의 60-70%가 1 년 내에 재발하므로, 환자가 안정단계에 도달하면, 의사는 재발 위험을 최소화하도록 장기 치료관리 계획을 수립하는 것이 중요

Vraylar는 하루 한번 경구 복용하는 이형성 항정신병 약물로, 2015년 9월 양극성 1형 우울장애 및 조현병 치료제로 FDA의 승인을 취득

조현병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임상시험에서는 Vraylar 투여그룹의 재발률이 24.8%로, 위약 그룹의 47.5%에 비해 절반 가까이 감소한 것으로 확인

Cariprazine은 D2 도파민수용체에서 내재적인 활성을 갖는 도파민 및 세로토닌수용체 부분작용제

[1] https://www.allergan.com/news/news/thomson-reuters/allergan-receives-fda-approval-for-use-of-vrayl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