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a-Cellular Therapies


lumateperone이 조현병 치료를 위하여 FDA Fast Track 지정을 받았다고 2017년 11월 20일 발표 [1]

lumateperone은 D2 수용체에서 시냅스 전 부분작용제 및 시냅스 후 길항제 역할을 하는 도파민 수용체 인산염 조절제 (dopamine receptor phosphoprotein modulation, DPPM)로서 세로토닌, 도파민 및 글루타메이트 3개의 신경전달물질 경로를 선택적으로 동시에 조절 가능

5-HT2A 수용체, 세로토닌 전달체 및 D1 수용체와의 상호 작용으로 다양한 신경정신병 및 신경퇴행성질환의 치료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어, 임상시험 중

Intra-Cellular Therapies는 Rockefeller대 Paul Greengard 교수 연구실의 기술을 기반으로 2002년 설립되어 2014년 NASDAQ 상장 (현 시가총액은 8억 5천만달러)

Greengard 교수는 Arvid Carlsson 및 Eric Kandel과 공동으로 2000년 노벨상 수상

[1] https://globenewswire.com/news-release/2017/11/20/1197373/0/en/Intra-Cellular-Therapies-Receives-FDA-Fast-Track-Designation-for-Lumateperone-for-the-Treatment-of-Schizophrenia.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