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xpiprazole 적용범위 확대 연구


일본 Otsuka제약과 덴마크 Lundbeck은 알츠하이머형 치매 환자의 불안치료를 위한 brexpiprazole의 세번째 3상 임상실험을 시작한다고 2017년 11월 1일 발표 [1] 이는 올해 완료된 2개의 3상 임상연구 결과에 관하여 FDA와 논의하고 나온 결정

Otsuka제약이 발견하고 Otsuka와 Lundbeck이 공동 개발한 brexpiprazole은 조현병 치료 및 우울증 보조치료제로 2015년 7월 FDA 승인을 받고 상품명 Rexulti로 판매중

aripiprazole (상품명: Abilify), brexpiprazole, cariprazine 세가지 약물 모두 D2R의 부분작용제 , 도파민-3 수용체 및 세로토닌-1A 수용체 (5-HT1A R)와 같은 수용체와 상호작용

aripiprazole은 2002년 FDA 승인을 받아 적용범위를 넓힌 후, 최근 프로테우스의 디지털 알약 기술이 접목된 Abilify MyCite로 FDA 승인을 받아 사용방법에서 혁신을 추구하고 있는 반면 brexpiprazole과 cariprazine은 2015년 FDA 승인을 받아 적용범위를 넓히는 임상실험을 실시중

[1] https://globenewswire.com/news-release/2017/11/01/1171973/0/en/Lundbeck-and-Otsuka-will-initiate-a-third-phase-III-trial-to-evaluate-the-use-of-brexpiprazole-in-the-treatment-of-agitation-in-patients-with-dementia-of-the-Alzheimer-s-type.html